부산에 살아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하루에 들어 초등학교 4학년 아이는 조금 힘들어한 거 빼고는 모든 것이 완벽한 하루였어요!!
역사공부란 문제집으로 딱딱하게 하는 것이 아닌 스토리텔링이라 생각하고 이 체험을 신청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였답니다.
특히 이나영강사님을 만난 것이 신의 한 수가 아니였을까 싶어요!!
적당한 유머로 우리집 까탈이 중2 여학생을 사로잡아 쉬는 시간마다 강사님의 이야기를 하며 웃음꽃을 피우니 오랫만에 사춘기자녀와 행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어폰으로 듣는 특성상 편안함을 주면서 우아한 말투로 적당한 속도의 해설이 라디오 드라마 한 편을 플레이해 준 느낌였어요^^
낯가림 심한 초4와 사춘기 중2 중 그 누구도 서운하지 않게 모두를 만족시켜주셔서 감동이였어요^^
휘리릭 둘러보기만 하는 박물관이 아닌 스토리가 있는 역사를 맛보기를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체험을 마치고, 엄마들의 단톡방에서 이건 꼭 해야한다구 이야기하기 바빴답니다^^
다음에 신청할 땐 이나영강사님으로 콕 찍어 신청하고 싶어요♡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