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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폭군 연산군이 만든 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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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자스쿨입니다! 혹시 조선 역사에서 가장 악명 높은 군주 중 한 명인 연산군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연산군은 조선의 제10대 왕으로, 폭정과 향락으로 나라를 혼란에 빠뜨린 인물로 유명합니다. 오늘은 연산군이 남긴 역사적 사건과 그가 만든 유행어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폭군 연산군, 그는 어떤 왕이었을까? 연산군은 12년 동안 왕위에 있으면서 학자들을 탄압하고, 무오사화와 갑자사화를 일으키며 수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또한, 사치스러운 연회와 사냥, 기생들과의 환락에 빠져 국정을 돌보지 않았죠. 그의 폭정은 결국 중종반정을 일으키게 했고, 그는 폐위되어 유배 끝에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연산군이 만든 유행어? 연산군은 춤과 노래를 좋아하여 전국에서 기생들을 모아 궁궐로 들였고, 그중에서도 미모가 뛰어난 이들을 따로 부르며 ‘흥청(興淸)’이라는 명칭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연산군의 과도한 환락이 나라를 위기로 몰아넣자, 사람들은 ‘흥청망청(興淸亡淸)’이라는 말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이 표현은 지금까지도 무절제한 낭비를 뜻하는 말로 남아 있습니다. 연산군이 즉위식을 올린 궁궐은 어디일까요? 연산군은 즉위식을 올린 후, 궁궐을 사치와 쾌락의 공간으로 바꿨는데요. 과연 이 궁궐은 어디일까요? 퀴즈를 맞혀보세요! 조선 왕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지금 아자스쿨과 함께 조선 왕실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직접 체험하며 배워보세요!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역사 탐방, 지금 얼리버드 할인 중! 기존 50,000원 → 29,000원 할인 기간: 2024.11.8 ~ 2024.12.16 이번 겨울, 아자스쿨과 함께 특별한 역사 여행을 떠나보세요!